월급셈

4대보험 계산기

월급을 넣으면 2026년 4대보험료를 근로자와 사업주 몫으로 나눠 계산합니다. 직원 한 명을 쓰는 데 회사가 실제로 쓰는 인건비 총액도 함께 보여드립니다.

월급
원
원

식대(월 20만 원까지) 같은 비과세 금액에는 4대보험료가 붙지 않습니다. 없으면 0을 넣으세요.

회사 규모

고용보험 중 사업주만 내는 고용안정·직업능력개발사업 보험료율(0.25~0.85%)이 회사 규모에 따라 달라집니다.

산재보험
%

업종마다 다르며, 2026년 전체 평균은 1.47%입니다. 사무직 위주 업종은 이보다 낮습니다. 근로복지공단에서 우리 회사 요율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2026년 4대보험 요율

국민연금, 건강보험, 장기요양보험, 고용보험은 근로자와 사업주가 나눠 내고, 산재보험은 사업주만 냅니다. 고용보험은 사업주가 조금 더 냅니다.

항목근로자사업주
국민연금4.75%4.75%
건강보험3.595%3.595%
장기요양보험건강보험료의 13.14%건강보험료의 13.14%
고용보험 (실업급여)0.9%0.9%
고용안정·직업능력개발없음0.25~0.85%
산재보험없음업종별 (평균 1.47%)

국민연금은 기준소득월액 상한과 하한이 있어서, 2026년 7월부터는 월 소득이 659만 원을 넘어도 659만 원을, 41만 원보다 적어도 41만 원을 기준으로 냅니다.

자주 묻는 질문

4대보험 사업주 부담은 월급의 몇 %인가요?

국민연금 4.75%, 건강보험 3.595%, 장기요양(건강보험료의 13.14%), 고용보험 0.9%에 고용안정·직업능력개발 0.25~0.85%와 산재보험(평균 1.47%)을 더해 비과세를 뺀 월급의 약 11~12%입니다.

직원 한 명을 쓰면 월급 외에 얼마가 더 드나요?

사업주 몫 4대보험료가 비과세를 뺀 월급의 11~12% 정도이고, 1년 이상 일하면 퇴직금으로 1년에 한 달 치 월급(월 기준 약 8.3%)이 쌓입니다. 이 계산기는 두 가지를 모두 더해 월 인건비로 보여줍니다.

수습기간에도 4대보험에 가입해야 하나요?

네. 수습 여부와 관계없이 월 60시간 이상 일하는 근로자는 첫날부터 4대보험 가입 대상입니다. 1개월 미만 일용직이나 월 60시간 미만 단시간 근로자는 일부 보험이 적용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두루누리 지원은 무엇인가요?

근로자 10명 미만 사업장에서 월 보수 270만 원 미만인 신규 가입 근로자에 대해 국민연금과 고용보험료의 80%를 최대 36개월 지원하는 제도입니다. 조건이 맞으면 근로자와 사업주 모두 부담이 줄어듭니다.

이 계산기가 반영하지 않는 것

두루누리 사회보험료 지원, 건강보험료 상한, 입사·퇴사한 달의 부과 여부, 연말 보수총액 정산, 산재보험의 출퇴근재해 요율 구분, 퇴직연금 가입 방식에 따른 차이는 반영하지 않습니다. 퇴직금 적립분은 1년 이상 근무를 전제로 한 월 환산액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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