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급셈

성과급 세금 계산기

연봉과 성과급을 넣으면 성과급 때문에 늘어나는 세금과 4대보험을 계산해 실제로 손에 쥘 금액을 추정합니다. 성과급으로 세율 구간이 바뀌는지도 알려드립니다.

소득
원

비과세 식대(월 20만 원)가 있다면 빼고 넣으세요.

원

감면 대상이면 소득세의 90%를 연 200만 원 한도로 줄여 계산합니다.

명
4대보험 요율
2026년 근로자 부담 요율로 계산합니다 (수정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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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기요양보험료는 건강보험료에 13.14%를 곱한 금액입니다(소득 대비 0.9448%). 국민연금은 연봉 부분의 소득공제 계산에만 쓰며, 2026년 7월부터 적용되는 기준소득월액 상한 659만 원을 반영합니다. 성과급에는 보통 그해 국민연금이 바로 붙지 않습니다.

성과급 세금은 이렇게 계산됩니다

성과급은 따로 세금을 매기는 돈이 아니라 연봉에 더해지는 근로소득입니다. 그래서 "성과급 세율"이 따로 있지 않고, 연봉과 성과급을 합친 소득에 대한 세금에서 연봉만 있을 때의 세금을 뺀 만큼이 성과급으로 늘어난 세금입니다. 이 계산기도 같은 방식으로 계산합니다.

연봉이 높을수록 성과급에 적용되는 세율도 높아집니다. 과세표준이 5,000만 원을 넘으면 넘는 부분에 24%, 8,800만 원을 넘으면 35%가 붙고, 여기에 지방소득세 10%가 더해집니다.

과세표준소득세율지방세 포함
1,400만 원 이하6%6.6%
1,400만~5,000만 원15%16.5%
5,000만~8,800만 원24%26.4%
8,800만~1.5억 원35%38.5%
1.5억~3억 원38%41.8%
3억~5억 원40%44%
5억~10억 원42%46.2%
10억 원 초과45%49.5%

자주 묻는 질문

성과급 받은 달에 왜 세금을 이렇게 많이 떼나요?

지급 달에는 그달 급여와 성과급을 합쳐 원천징수하기 때문에, 한 달 소득이 크게 잡혀 높은 세율로 떼일 수 있습니다. 최종 세금은 연말정산에서 1년 전체 소득으로 다시 계산되어, 더 뗀 부분은 돌려받습니다.

건강보험료는 언제 떼나요?

건강보험료는 매달 정해진 보수월액으로 떼고, 성과급처럼 늘어난 소득은 다음 해 4월 건강보험 정산 때 한꺼번에 반영됩니다. 그래서 성과급을 받은 다음 해 4월에 건강보험료가 추가로 나오는 경우가 많습니다.

국민연금은 왜 계산에서 빠졌나요?

국민연금은 전년도 소득으로 정한 기준소득월액으로 매달 떼기 때문에, 성과급을 받은 달에 바로 더 떼지 않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대신 늘어난 소득은 이후 기준소득월액을 정할 때 반영됩니다.

이 계산기가 반영하지 않는 것

자녀세액공제와 신용카드·의료비·교육비 같은 특별공제, 식대를 제외한 각종 비과세 수당, 4대보험 보수월액 하한, 성과급 지급 달의 실제 원천징수액은 반영하지 않습니다. 이 결과는 성과급으로 늘어나는 세금을 가늠하는 용도로 쓰시고, 정확한 금액은 급여 담당자나 세무 전문가에게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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