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급셈

연봉 인상률 계산기

현재 연봉과 새 연봉을 넣으면 인상률과 함께, 세금과 4대보험을 떼고 매달 통장에 실제로 얼마가 더 들어오는지 계산합니다. 이직 제안이나 연봉 협상 때 비교해 보세요.

연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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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연봉 모두 퇴직금이 별도인 기준으로 넣으세요. 한쪽이 퇴직금 포함 연봉이면 그 금액에 12/13을 곱해 넣어야 공정하게 비교됩니다.

실수령액 계산 조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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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연봉에 같은 조건을 적용합니다. 식대 비과세가 없으면 0을 넣으세요.

연봉 인상률과 실수령액 인상률은 다릅니다

연봉이 오르면 늘어난 금액에 4대보험료(약 9.7%)와 본인 세율 구간의 소득세·지방소득세가 붙습니다. 그래서 세후로 손에 쥐는 금액은 인상률만큼 늘지 않습니다. 과세표준이 5,000만 원을 넘는 구간이면 늘어난 과세표준에 26.4%(지방세 포함)의 세율이 붙으므로, 차이가 더 커집니다.

이직 제안을 비교할 때 확인할 것

제시받은 연봉이 퇴직금 포함인지, 고정 연봉과 성과급이 어떻게 나뉘는지, 식대 같은 비과세 수당이 연봉에 들어가 있는지에 따라 같은 숫자도 실제 가치가 달라집니다. 특히 퇴직금 포함 연봉은 13으로 나눈 금액이 월급이라, 퇴직금 별도 연봉과 비교하면 약 7.7% 적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연봉 인상률은 어떻게 계산하나요?

(새 연봉 − 현재 연봉) ÷ 현재 연봉 × 100입니다. 연봉 4,000만 원에서 4,400만 원이 되면 인상률은 10%입니다.

연봉이 10% 오르면 실수령액도 10% 오르나요?

보통 그보다 적게 오릅니다. 늘어난 연봉에 4대보험료와 본인 세율 구간의 소득세가 붙기 때문입니다. 연봉 4,000만 원에서 10% 오르면 실수령액은 약 8.8% 늘어납니다.

이직할 때 연봉은 보통 몇 % 올리나요?

정해진 기준은 없고 직무, 경력, 회사 상황에 따라 크게 다릅니다. 인상률만 보기보다, 새 회사의 성과급과 복리후생, 퇴직금 방식까지 합친 총보상과 실수령액을 함께 비교하는 것이 좋습니다.

연봉이 올랐는데 첫 달 월급이 생각보다 적어요.

건강보험료는 나중에 실제 보수로 정산되는 경우가 있고, 회사가 매달 떼는 소득세는 간이세액표 기준이라 이 계산과 차이가 날 수 있습니다. 이직한 달에는 일할 계산된 월급을 받기도 합니다.

이 계산기가 반영하지 않는 것

성과급과 상여금, 복리후생, 퇴직연금 DC·DB 차이, 자녀세액공제와 특별공제, 청년 소득세 감면, 국세청 간이세액표의 실제 원천징수액, 연도 중간 이직에 따른 연말정산 차이는 반영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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